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국제유가가 중국의 일부 도시에서 코로나19 관련 방역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현지시각 1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물 서부텍사스유 가격은 전장보다 67센트, 0.83% 오른 배럴당 81.22달러로 마감했다.
서부텍사스유 가격은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올랐으며, 나흘간 상승률은 6.48%에 이른다.
중국에서는 베이징과 광저우, 충칭 등 대도시들이 속속 방역 완화 조치를 취하면서 제로 코로나 정책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를 높였다.
중국의 방역 규제 완화는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인 중국의 원유 수요를 끌어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최근 들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속도가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면서 달러화가 하락세를 보이는 점도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투자자들은 오는 4일로 예정된 OPEC+ 산유국 회의도 주시하고 있다.
산유국들은 이번 회의에서 산유량을 기존대로 유지할 가능성이 크지만, 오는 5일부터 유럽연합(EU)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이 금지되고,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가격상한제가 시행될 예정이라 이를 앞두고 산유량이 조정될지도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