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한국전력한국전력 정승일 사장은 UAE 원전사업의 주계약자이자 동 사업의 합작투자자로 참여하는 UAE 바라카 원전 건설 현장을 방문해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주요 현안 사항들을 점검했다.
정승일 사장은 현장 시찰을 통해 안정적으로 상업 운전 중인 1, 2호기와 9월 최초 임계 도달 이후 현재 원자로 출력 100% 출력 상승 시험을 수행 중인 3호기 및 연료 장전 전 막바지 시운전 시험을 수행 중인 4호기의 호기별 현황을 점검했다.
UAE 원전 3호기는 내년 중 상업 운전을 개시할 것으로 예상하며, 2호기 상업 운전 이후 1년 만에 3호기가 상업 운전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Team UAE*와 Team Korea**의 긴밀한 협력의 결과이며, 한국형 원전의 최신 기술력과 경쟁력을 전 세계에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정승일 사장은 UAE 방문 기간 중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락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UAE원자력공사(사장 모하메드 알 하마디) 사장을 만나 UAE 원전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 의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한-UAE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정승일 사장은 “3호기가 내년 차질 없이 상업 운전을 개시할 수 있도록 발주처인 UAE 원자력공사(ENEC)와의 협력을 지속할 것이며 마지막 4호기까지 성공적으로 프로젝트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역량을 총결집할 것”이라며 “대외적으로 많은 관심과 좋은 평판을 받는 UAE 원전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이를 발판 삼아 영국, 튀르키예, 남아공, 케냐 등 해외 원전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전은 UAE 원전 사업의 성공적인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발주국들의 관심 사항을 반영한 최적화된 수주 활동으로 정부의 ‘원전 10기 수출’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국가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