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 사진=방탄소년단 RM 인스타그램 캡처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미국 뉴욕 '디아 비컨'(Dia Beacon) 미술관에서 펼친 솔로 음반 '인디고'(Indigo) 라이브 퍼포먼스 영상을 9일 공개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RM은 이 영상에서 타이틀곡 '들꽃놀이'를 비롯해 '스틸 라이프'(Still Life), '체인지 파트 투'(Change pt.2), '넘버 투'(No.2) 등 총 네 곡을 열창했다.
디아 비컨은 인쇄 공장을 개조한 미술관으로 1960년대 이후의 대형 작품을 전시하기 위해 설립됐다. RM은 미술관 내 작품 사이로 수려한 래핑을 선보여 음악과 미술의 화합이라는 음반의 메시지를 잘 표현해냈다.
RM은 평소 예술에 관심이 많고 미술에도 조예가 깊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음반 첫 번째 곡명 '윤'(Yun)은 그가 평소 존경한다고 밝힌 고(故) 윤형근 화백의 이름에서 따왔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