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민간, 공공 건설공사장 159개소에 대해 안전관리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제거하기 위해 동절기에 대비 안전점검을 오는 12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에 화재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인화성 장비 사용 시 안전수칙 준수, 소화설비의 적재적소 배치 여부, 공사장 인화성 물질 관리상태 등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안전관리계획의 작성 및 관리 △안전교육 실시 여부 △자재관리 및 굴착사면 관리 적정성 △ 추락 및 낙하물 등 위험방지 적정성 △공사장 인근 피해방지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중대 결함이나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선희 시 시민안전실장은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안전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