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는‘2022년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분 전국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하고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재활용 가능자원의 분리배출과 관련된 자원순환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구축·운영 중인 기초자치단체, 공동주택, 단독주택 3개 부문으로 나눠 모집하였다.
평가항목은 △분리배출, 재활용 처리 등 전체적 자원순환체계 구축현황, △투명페트병 별도배출현황, △ 주민 홍보·교육 및 구성원들의 참여에 관한 사항, △분리배출 체계구축·운영과 관련한 신청단체의 우수사례 등이며,
1차 서면평가 및 2차 현장평가 결과를 합산하여 고득점 단체 순으로 분야별 시상대상을 선정하였다.
제주시는 클린하우스, 재활용도움센터 등 배출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자원회수보상제 등 다양한 재활용 시책 추진, 투명페트병 별도배출 정착 추진 등 자원순환 사회 조성을 위하여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도 시행으로, 전용수거함 비치 및 자생단체 협력 시책추진 등, 투명페트병 별도배출량이 지난해 동 기간(1월 ~ 11월) 대비 무려 250%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 투명페트병 별도배출량: 299.29톤(`21년 1~ 11월) →746.67톤(`22년 1~ 11월)
제주시 관계자는“2022년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하고 선진화된 자원순환 정책으로 더욱 깨끗한 제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