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 남부 지역을 강타한 토네이도로 3명이 숨졌고, 7개 주(州)에서는 겨울 폭풍에 따른 정전 피해가 잇따랐다.
현지시각 15일 AP 통신 등을 보면, 겨울 폭풍이 일으킨 토네이도가 루이지애나주 곳곳을 휩쓸면서 30대 어머니와 8살 아들을 비롯해 3명이 숨졌다.
토네이도가 지나간 뉴올리언스와 뉴이베리아 등 루이지애나주 주요 도시에선 부상자 수십 명이 나왔고 주택 파괴 등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미국 폭풍 예측센터는 지난 12일 이후 텍사스주부터 플로리다주까지 남부 지방에서 발생한 토네이도가 모두 52건이었다고 밝혔다.
또 겨울 폭풍 전선이 동부로 확장하면서 웨스트버지니아, 펜실베이니아 등 7개 주의 20만 7천 가구에서 정전 피해도 발생했다.
기상예보센터는 오는 16일까지 미 동부 뉴잉글랜드 지역과 뉴욕주에 20∼30㎝ 눈이 쏟아지고, 95번 도로를 따라 펼쳐진 북동부 주요 도시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