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세이프타운, 단종 설화 활용 관광 이벤트 추진 … 영월 관광객 대상 연계 프로모션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65세이프타운에서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며 영월 관광객을 태백으로 잇는 연계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단종의 육신은 영월 장릉에 머물고 있지만 영혼은 태백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로 단종에 대...
▲ 사진=본투글로벌센터홀로그램 보안 전문 기업 알엠지(대표 김희정)는 자사 정품 인증 플랫폼 브랜드 ‘스웹스(SWEBS)’가 올 9월 미국 케이브(KAVE INC)와 합작 회사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 멤버사인 이 회사의 브랜드 스웹스는 홀로그램과 인증 시스템이 결합된 정품 인증 시스템이다.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로, 브랜드 홍보와 소비자 보호 효과를 얻는 것은 물론 이벤트 리서치 소셜 미디어(SNS) 연결 등 마케팅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유통 관리, 고객 관리, AS 및 워런티 관리까지 가능하다. 해당 기술에 대해서는 스웹스가 국내 최초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특허도 획득했다.
이번 조인트 벤처 설립을 통해 양 사는 우선 미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정품 인증 서비스 및 유통 관리, 워런티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남미를 비롯한 인접 국가로 빠르게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스웹스 김희정 대표는 “KAVE는 미국 기업의 요구와 사업 기회를 잘 파악하고 있으며,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해 합작을 계기로 한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며 “미국 시장 개척 속도가 매우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엠지는 2016년에 설립 브랜드 가치, 평판 및 소비자 신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올해 우수벤처기업청장 표창을 받았으며, 유망중소기업으로도 인정받았다. 또 세계여성발명왕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기업의 기술적 우수성이 여러 측면에서 입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