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제주시장 강병삼)는 12월 13일(화) 14시 제주특별자치도 농어업인회관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등 가입자 230여명을 대상으로 국민연금공단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2시간동안 자립역량 교육을 실시하였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일하는 수급자 및 차상위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 교육, 창업, 결혼 등을 위한 목적의 저축액에 정부가 일정비율의 매칭금을 지원해 자립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희망키움Ⅱ‧내일키움통장 가입자는 3년간 4회 이상 교육이수를 하여야 하며, 희망저축계좌Ⅱ 가입자는 3년간 필수교육 10시간 중 2시간 이상 집합교육을 이수하여야 한다.
현재 제주시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 유지자는 총 974명이며,
이번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제주지사 노후준비서비스팀의 김홍 강사를 초빙하여 “희망을 키우는 재무 설계 노하우”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제주시는 일자리를 통한 근로복지(Workfare)를 통해 스스로 노력하여 자활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은 물론 근로빈곤층의 자립을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 발굴 확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함께 자립역량 교육 또한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