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트위터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에게 인터뷰를 요청한 워싱턴포스트(WP) 기자가 트위터에서 어떤 사전 고지도 받지 못한 채 계정 영구 정지 처분을 받았다.
WP의 테일러 로렌즈 기자는 18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머스크에게 인터뷰를 요청하는 온라인 메시지를 보낸 뒤 회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트위터에 접속했다가 계정이 영구 정지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로렌즈는 트위터가 계정 정지의 구체적인 사유를 설명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샐리 버즈비 WP 편집국장은 성명에서 "트위터를 언론 자유의 플랫폼으로 운영하겠다는 머스크의 주장이 갈수록 훼손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머스크는 경고나 사전 설명 없이 기자 계정을 정지시켰다"며 로렌즈 기자 계정의 즉각적인 복원을 촉구했다.
앞서 머스크는 지난주 자신의 전용기 위치를 추적해온 트위터 계정을 정지시켰고, 이와 관련해 기사를 작성했던 뉴욕타임스(NYT), WP, CNN, 미국의소리(VOA)등의 기자 계정에도 정지 처분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