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로앤오더로앤오더의 출판 브랜드 달꽃 출판사가 ‘붉은 달의 단편소설’ 시상식을 17일 뚝섬 패스트파이브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달꽃 출판사의 윤혜영 대표가 직접 시상자로 나섰고, 선정된 작가들이 참여해 간단히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상식 진행을 맡은 구낙회 팀장은 “달꽃 출판사 제1회 소설 공모전 시상식에 참여해줘서 감사하다. 이번 공모전은 성장하는 가치를 같이 만들어가는 출판사의 좌우명에서 기획됐다”며 “저희와 꼭 맞는 작가님들을 만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달꽃 출판사 윤혜영 대표는 “앞서 말한 대로 성장하는 가치를 같이 만들어가는 출판사라는 모토를 걸고, 이번 공모 진행을 추진하게 됐다. 붉은 달이란 키워드를 내세워 이처럼 다양한 스토리로 투고해준 작가님들을 한 자리에 뵐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1회 달꽃 공모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고도 ‘달빛 아래’ △서은원 ‘불멸’ △이수정 ‘붉은 달의 설화’ △전륭성 ‘붉은 달의 성인식’ △기운우 ‘붉은 달의 창가에서’ △아난 ‘토끼의 시간’ △해일 ‘밀로의 비너스’ △김건구 ‘붉은 달을 바라보며’ 이상 총 8편이다.
8편의 수상작은 2023년 새해 붉은 달의 단편소설로 출간될 예정이다. 해당 도서는 온라인 서점 및 대형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