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이강인 선수 인스타그램 캡처이강인이 77분을 소화한 스페인 프로축구 마요르카가 3부 리그의 레알 우니온을 제압하고 코파 델 레이(국왕컵) 3라운드(32강)에 진출했다.
마요르카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 이룬의 스타디움 갈에서 열린 2022-2023시즌 국왕컵 2라운드에서 레알 우니온에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마요르카는 내달 초 경기가 치러질 대회 32강에 올랐다. 상대는 추첨으로 정해진다.
이강인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32분까지 뛰었으며,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이날 경기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했던 이강인이 소속팀으로 복귀하고서 치른 첫 경기였다.
이강인은 올 시즌 라리가에서만 2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마요르카는 전반 20분 다니 로드리게스의 골로 승리했다.
로드리게스는 상대 진영에서 수비 실수를 틈타 공을 빼앗은 뒤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