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관광객 모여든 성수동, 10년간 경제적 가치 33조 원 늘어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자 최창규 교수)에 의뢰한 성수 지역 경제적 가치 분석 용역 결과, 성수동의 경제적 가치가 2014년 대비 약 33조 3천억 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성수 지역 내 사업체 매출액 및 근로자 임금, 방문객 매출액 데이터 등을 분석한 결과 성수 지역의 경제적 가치가 27조 원 ...
▲ 사진=동국제강동국제강 사내 모든 협력사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KOSHA MS)’ 인증 취득을 완료했다.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은 안전보건공단이 사업장 안전을 심사해 부여하는 인증으로, 산업 재해 예방 및 안전한 일터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동국제강은 안전보건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올 한 해 동안 사내 전 협력사의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을 지원해 왔다.
동국제강 안전관리 전담 부서는 전문 컨설팅업체와 협업, 협력사와 주기적인 안전 협의체를 운영하며 매뉴얼 작성부터 교육·심사·평가·개선 등 안전 관련 시스템 안정화를 추진해 왔다. 올 12월을 기준으로 부산·포항·인천·당진 등 전 사업장 33개 사내 협력사의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 취득을 완료할 수 있었다.
이번 전사 인증 획득으로 동국제강은 사내 협력사와 통합 기준의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동국제강과 사내 협력사는 앞으로 안전보건 관련 △법규 △위험성 평가 △비상사태 관리 △위험기계기구 관리 △안전사고 대응 △작업환경 측정 △건강검진 등 절차를 공유하고 고도화를 추진한다.
동국제강은 개선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향후 외부 협력사를 대상으로도 안전보건 경영체계 확산을 추진할 방침이다.
동국제강은 올해 안전보건 투자 규모를 401억원으로 대폭 늘렸다. 이는 지난해보다 235억, 142% 늘린 규모다. 동국제강은 2021년 6월 동반협력실을 신설하고, 전사 안전 총괄조직으로 안전 환경기획팀을 구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