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세이프타운, 단종 설화 활용 관광 이벤트 추진 … 영월 관광객 대상 연계 프로모션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65세이프타운에서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며 영월 관광객을 태백으로 잇는 연계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단종의 육신은 영월 장릉에 머물고 있지만 영혼은 태백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로 단종에 대...
▲ 사진=동국제강동국제강 사내 모든 협력사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KOSHA MS)’ 인증 취득을 완료했다.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은 안전보건공단이 사업장 안전을 심사해 부여하는 인증으로, 산업 재해 예방 및 안전한 일터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동국제강은 안전보건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올 한 해 동안 사내 전 협력사의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을 지원해 왔다.
동국제강 안전관리 전담 부서는 전문 컨설팅업체와 협업, 협력사와 주기적인 안전 협의체를 운영하며 매뉴얼 작성부터 교육·심사·평가·개선 등 안전 관련 시스템 안정화를 추진해 왔다. 올 12월을 기준으로 부산·포항·인천·당진 등 전 사업장 33개 사내 협력사의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 취득을 완료할 수 있었다.
이번 전사 인증 획득으로 동국제강은 사내 협력사와 통합 기준의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동국제강과 사내 협력사는 앞으로 안전보건 관련 △법규 △위험성 평가 △비상사태 관리 △위험기계기구 관리 △안전사고 대응 △작업환경 측정 △건강검진 등 절차를 공유하고 고도화를 추진한다.
동국제강은 개선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향후 외부 협력사를 대상으로도 안전보건 경영체계 확산을 추진할 방침이다.
동국제강은 올해 안전보건 투자 규모를 401억원으로 대폭 늘렸다. 이는 지난해보다 235억, 142% 늘린 규모다. 동국제강은 2021년 6월 동반협력실을 신설하고, 전사 안전 총괄조직으로 안전 환경기획팀을 구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