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동훈 법무부장관이 검찰의 이재명 대표 소환 통보에 대해 “통상적인 지자체 토착 비리에 대한 수사”라고 말했다.
한 장관은 오늘(22일) 춘천지검 속초지청 신청사 준공식장에 참석하면서 기자들을 만나 “검찰은 성남시라는 지자체에서 있었던 성남시 관계자들과 부동산 개발업자들 간의 유착 비리를 수사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한 장관은 이어 “절차에 맞춰 공정하게 검찰이 수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