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카이스트 2026년도 졸업식 축사자로 나서 졸업생 격려
한국과학기술원(KAIST) 2026년도 학위수여식에서 가수 지드래곤이 축사자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지드래곤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졸업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그는 2024년 카이스트가 최신 과학기술과 K콘텐츠를 접목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기계공학과 초빙 교수로 임명된 이후, 각종 행사와 연구 활동에 참여해 왔다.
이날 지드래...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 사진=하나금융그룹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탄소 저감 실천 및 이동 약자의 편의 개선을 위해 서울시(시장 오세훈) 사회복지시설에 친환경 전기 차량 10대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 하나로 추진된 이번 기부는 모빌리티에 기반한 환경·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하나금융그룹의 관계사인 하나손해보험은 올 10월 서울시,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ESG 모빌리티 에코플러스 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서울시 관내에 노후된 경유 차량을 보유하고 있거나 차량 이용이 꼭 필요한 노인복지관, 여성보호시설, 장애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0개 기관에 친환경 전기 차량을 각각 1대씩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매년 약 15톤 상당의 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는 물론,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은 관계사인 하나손해보험을 통해 차량 운행이 적은 손님에게 혜택을 제공해 탄소 배출을 줄이도록 하는 신개념 자동차 보험 ‘하나에코플러스 자동차보험’을 출시하는 등 생활 속에서 손님과 함께할 수 있는 환경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이번에 진행하는 ESG 모빌리티 에코플러스 지원 사업은 환경과 사회 모두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하나금융그룹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그룹의 미션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 사회 문제 해결 및 심각해진 기후 위기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고자 기후 변화 및 저탄소 경제 체제로의 전환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또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및 미혼모, 학대 피해 아동 등 소외계층 지원을 통해 사회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