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코로나 방역을 완화하고 있는 중국이 수입 물품에 대해서도 코로나19 PCR 검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
오늘 자 인민일보에 따르면 중국 세관 당국인 해관총서는 내년 1월 8일부터 모든 냉장 유통(콜드체인) 수입 식품과 비냉장 수입 물품에 대한 항만 코로나19 PCR 검사를 폐지한다고 전날 발표했다.
이는 다음 달 8일 자로 코로나19에 대한 중국의 감염병 관리 등급이 최고인 '갑'에서 '을'로 전환되는 데 따른 조치입니다. 같은 날부터 모든 입국자에 대한 입국 후 PCR 검사와 의무 격리도 폐지된다.
코로나19 기원 논란의 와중에 중국 정부는 해외발 냉장 유통제품을 통해 2019년 말 중국에 코로나19가 유입됐을 가능성을 거론하며, 수입품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