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의정부시장는 겨울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해, 관내 하천 출입구 4곳의 제설 취약 구간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금번 점검 대상은 겨울철 제설 대책 추진상황에 대한 현장점검과 강설 시 제설작업에 취약한 하천 주변 인도교 및 하천 산책로 진입 경사로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출․퇴근 시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진출입로 및 인도교에 대해서는 자원봉사자를 활용하는 방안 모색과 제설 장비 확충을 통한 신속한 제설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제설 취약지역 현장점검에 나선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강설 시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들에게도 적극적으로 내 집 앞 눈은 내가 치우기 운동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