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북한의 핵과 대량살상무기(WMD)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핵·WMD 대응본부’가 창설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2일) 김승겸 합참의장 주최로 핵·WMD 대응본부 창설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합참은 “한국형 3축체계 능력 발전을 주도하고, 사이버·전자기스펙트럼·우주 영역 능력을 통합 운용할 것”이라며 “전략사령부의 모체부대로서, 우리 전략환경에 최적화된 전략사령부 창설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 의장은 창설식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억제·대응을 위한 우리 군의 능력과 태세 강화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달라”고 당부했다.
초대 본부장으로 취임한 박후성 육군 소장은 “북한의 어떠한 핵·미사일 위협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태세와 함께 적을 압도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조기에 구비하기 위해 분골쇄신하겠다”고 말했다.
핵·WMD 대응본부는 기존의 전략기획본부 예하 핵·WMD 대응센터에 정보·작전·전력·전투발전 기능을 추가하면서, 확대된 별도 본부로 창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