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 중국에서 온 단기체류 외국인 가운데 4명 중 1명가량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어제 중국에서 국내로 들어온 입국자는 1,137명, 이 가운데 인천국제공항에서 검사를 받은 중국발 단기 체류자는 281명으로, 이 중 7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양성률 26%, 4명 중 1명가량의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된 건데, 확진된 이들은 격리 시설로 옮겨졌다.
이틀 동안 검사를 받은 중국발 단기체류객 590명 중 확진된 이들은 136명, 누적 양성률은 22.7%다.
내국인과 장기체류자는 바로 공항을 벗어날 수 있지만, 입국 1일 이내에 거주지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 검사 결과까지 통계에 포함되면 전체 중국발 해외유입 확진자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중대본은 지난주 해외유입 확진자 중 중국발 입국자는 31%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내일(5일)부터 중국발 입국자는 출발 전 PCR 검사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토요일부터는 홍콩과 마카오에서 출발하는 입국자도 출발 전 코로나 검사가 의무화된다.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만 8천여 명으로 전주 대비 감소세를 이어갔다.
이 가운데 해외 유입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109명 급증한 172명으로, 94일 만에 가장 많았다.
중국 입국 감염자에 대한 변이 분석 결과, BA.5가 77%, BF.7이 21.5%로 나타났다.
입원 치료를 받는 위중증 환자는 623명으로 나흘째 6백 명대로 집계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