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어제(3일) 오후 「부산광역시 답례품 선정위원회」(위원장 부산시 행정부시장 이병진)를 열어 13개 공급업체를 우선 선정하고 그 결과를 오늘(4일) 부산시 홈페이지에 공고하였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난달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에 응한 업체 중 고향사랑기부제 이해도, 답례품의 구성(규격) 및 가격 적정성, 사업체 운영역량, 품질관리 역량,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였다.
답례품 선정 품목은 고등어, 기장미역, 어묵, 명란젓, 쌀 총 5개 품목이며, 선정된 업체는 ▲(고등어) ㈜부광F&G, ㈜부산고등어사업단, 동아푸드(주) ▲(기장미역) (주)석하, 씨드 ▲(어묵) ㈜대광F&C, ㈜등대식품, ㈜효성어묵, ㈜늘푸른바다 ▲(명란젓) ㈜덕화푸드 ▲(쌀) ㈜바비조아, 가락농협, ㈜사회복지동행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개최된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지역화폐(동백전) 등 상품권과 고등어, 어묵 등 물품을 선정하였다. 이 중 상품권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포털인 ‘고향사랑e음’에 이미 등록하였으나, 공급업체 선정은 더 공정한 절차와 신중한 심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12월 19일부터 27일까지 시(市)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를 실시했다.
시는 이날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공급업체와의 협약 체결,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답례품 등록 등 필요한 절차를 추진하여 기부자에 대한 답례품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이병진 행정부시장은 “부산을 응원하는 기부자들의 마음에 응답할 수 있도록 공급업체 관계자 여러분께서 품질과 유통 관리에 특히 신경 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부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답례품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