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에서 철수한 패스트푸드 업체 맥도날드가 이웃 나라 카자흐스탄에서도 철수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현지시각 5일 이 사안을 잘 아는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에 대한 국제 경제 제재로 패티 원료 등 식자재 수급이 어려워진 것이 이 같은 결정의 배경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카자흐스탄은 대러시아 제재의 직접 규제 대상은 아니지만, 맥도날드는 제재 도입 이후 카자흐스탄 현지 매장의 러시아산 식자재 수입을 중단해 왔다.
이후 마땅한 대체 공급원을 찾지 못해 매장 운영에 큰 차질을 빚어 왔다.
블룸버그통신의 보도대로면 맥도날드는 2016년 이후 약 6년 만에 카자흐스탄 영업을 중단하게 된다.
이 기간 맥도날드는 카자흐스탄에서 매장을 24개로 늘리며 현지 패스트푸드 시장의 주요 사업자로 성장해 왔다.
맥도날드는 블룸버그통신의 관련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