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교육부가 2025년 새 교과서 집필의 기준이 되는 새 교육과정을 지난달 확정해 발표했는데 '5·18 민주화 운동'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민주주의 이념과 원리를 실현하고자 한 사례로 4·19 혁명과 6월 항쟁을 언급하고 있지만 5·18 민주화운동은 없다.
고등학교 한국사에서도 4·19 혁명에서 6월 항쟁에 이르는 민주화 과정을 탐구한다고만 돼 있다.
7년 전 개정된 지금의 교육과정에는 초등 고학년 성취기준과 고등학교 한국사 학습 요소 등에 5·18이 7차례 명시돼 있던 것과 달라진 부분이다.
결국 5·18 용어는 새 교육과정을 통틀어 한 차례도 나오지 않았다.
야당은 심각한 민주주의 훼손이라고 반발했다.
광주에선 특히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이 공론화된 상황에서 표현 삭제는 민주화 운동 교육 약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교육과정에 명시하라고 촉구했다.
교육부는 의도적 삭제가 아니라 학습요소 항목이 생략돼 개별 사건 서술을 최소화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통령실도 전 정부 때 정책 연구진이 교육부에 제출한 최초 시안부터 5·18이 포함되지 않았다며 현 정부에서 삭제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