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같이 살던 여성과 택시기사 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이기영의 집에서 발견된 혈흔이 숨진 피해자와 지인의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이 씨의 집에서 나온 혈흔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신원을 확인한 결과, 피해 여성과 그 지인 A 씨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4월 집을 방문했다가 이기영과 다툼이 생겼는데, 그 과정에서 손가락을 물려 피를 흘린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경찰은 피해 여성과 택시기사가 살해됐던 집을 수사하던 중 혈흔이 발견돼, 이기영의 어머니와 주변인 등 집에 방문했던 여성 6명의 DNA를 확보해 대조 작업을 진행했다.
다만 피해 여성의 시신은 아직 발견되지 않아, 경찰은 집 안의 생활용품 등 DNA를 채취해 혈흔과 일치하는지를 확인했다.
경찰은 “지인 A 씨가 무사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추가 피해자는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씨는 지난달 20일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60대 택시기사를 집으로 데려와 살해하고 시신을 옷장에 숨겼다가 검거됐다.
이후 조사 과정에서 지난해 8월 함께 살던 여성을 살해한 뒤 인근 공릉천변에 유기했다고 자백해, 경찰이 시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