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연합뉴스 캡처정부가 이르면 다음주 실내 마스크 해제 시점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정기석 코로나19 특별대응단장 겸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 위원장은 오늘(9일) 정례 브리핑에서, "위중증 환자 증가세가 안정될 경우 다음 주 쯤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 논의를 시작할 있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최근 중국발 입국자 중 감염자 규모를 고려할 때, 실내 마스크 해제의 기준이 되는 4가지 지표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방역당국은 앞서 ▲환자 발생 안정화 ▲위중증·사망자 발생 감소 ▲안정적 의료 대응 역량 ▲고위험군 면역 획득 등 4가지 지표를 제시하고, 이 중 2가지 이상 충족하면 중대본을 통해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을 논의하기로 했다.
정 위원장은 다만, 현재 국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정 위원장은 위중증 환자가 늘어나면 이 가운데 딱 절반은 사망한다며, 이 비율은 개선되지 않고 있으므로 치료제와 백신 접종이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주에 위중증 환자 수가 어느 정도 꺾이는 모습을 본다면 다음 주쯤에는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 논의를 정식으로 시작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