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에서는 해양쓰레기 상시 수거를 위하여 2023년 ‘바다 환경 지킴이’138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2023년 ‘바다 환경 지킴이’는 겨울철 북서풍의 영향으로 제주 연안에 대량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하여 약 22억(국비 11억, 도비 11억)을 확보하였다.
23년에는 전년 대비 3명 증가한 138명을 채용하여 각 읍․면․동에 집중 배치하고 8개월간 상시 수거 인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바다 환경 지킴이’는 신청일 현재 만 19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서 해양환경 보전 활동에 대한 책임감이 있는 제주시 지역 거주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희망 근무지 읍․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10일간의 모집공고(1. 11. ~ 1. 20.)를 거쳐 1차 서류전형, 2차 체력시험, 3차 면접시험을 통해 138명을 선발한다.
올해 선발된‘바다 환경 지킴이’는 2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8개월간 제주시 관내 읍․면․동에 배치되어 구역별 책임 정화활동으로 해양쓰레기 신속 수거처리, 해양쓰레기 투기 방지 및 계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근로조건 : 일 7시간·월2,026,730원(‘23년 제주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적용)
제주시 관계자는 ‘바다 환경 지킴이’ 확대 운영에 따라 해양쓰레기 수거율 향상을 통한 쾌적한 청정 바다 환경 제공으로 해양환경을 보전하고,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