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에서는 시민들이 안전한 설 연휴(1. 21. ~ 1. 24.)를 보낼 수 있도록 제주시 전 부서, 26개 읍면동과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연계하여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1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까지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를 2개조 5명으로 편성하여 기상 및 교통상황, 주요 사고 대처상황 등을 매일 점검하고
재난 예·경보시스템(CCTV 80개소, 재난문자전광판 5개소)을 활용하여 교통사고, 화재 등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전파를 통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재난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평상시보다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위해요소 사전점검, 시설물 및 장비 점검을 강화하고
대설ㆍ한파 등의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제설 장비, 자재 관리상태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예상치 못한 재난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빈틈없는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