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산불 대응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선제 대응 태세 강화
속초시가 민·관·군이 모두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 대응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 제로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시는 1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2026년 산불 예방 민·관·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속초시가 주최했으며, 속초경찰서·속초소방서·양양국유림관리소·설악...
▲ 사진=이필형 동대문구청장(사진 오른쪽 첫 번째)이 양정필 KB국민은행 동부지역 그룹 대표(사진 왼쪽 첫 번째), 김인근 청량리종합시장 상인회장(사진 가운데)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16일 오후 2시 30분 ‘KB국민은행’과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설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행사를 개최했으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과일과 견과류 세트 167개(환가액 1천2만 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설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저소득층을 지원하고자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주관하고 ‘KB국민은행’이 후원한 행사로, 청량리종합전통시장 상인회가 연계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KB동부지역그룹 양정필 대표, 청량리 지역본부 이상신 본부장, 김인근 청량리종합시장 상인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구는 행사를 통해 사과, 배, 견과류 등 총 1천2만 원 상당의 과일과 견과류세트 167개를 전달 받았다. 전달받은 성품을 명절 전까지 관내 소외가정 167가구(가구당 6만 원 상당)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에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KB국민은행 관계자들과 기아대책 관계자들, 대목에도 고생해준 청량리종합시장 상인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사랑의 실천인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보듬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전해주신 성품은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