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월남전 참전에 따른 고엽제후유(의)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연 1회 도외 보훈병원 검진 시 소요되는 항공료 또는 승선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도외병원 교통비 지원은 2003년부터 북제주군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다가 2006년 7월 1일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하면서 2007년부터 제주시 전 지역에 거주하는 고엽제후유(의)증 환자를 대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지원대상자는 검진 및 신체검사 후에 신검필이 날인된 보훈병원 검진안내문과 항공료 또는 승선료 탑승권 및 영수증을 구비하여 거주지 읍 ․ 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41명에게 478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올해 500만 원 예산을 확보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고엽제후유(의)증 환자가 장기적 치료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