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설 연휴 마지막 날 기상악화로 모든 항공편이 결항되며 혼잡을 빚었던 제주국제공항이 정상을 되찾고 있다.
제주지방항공청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등에 따르면 항공기 운항이 재개된 어제(25일) 제주공항에는 국내편 출·도착 임시 항공편 70편이 추가 투입됐다.
이에따라 어제 하루 국내선 525편과 국제선 11편 등 530여 편이 운항하면서 모두 10만 8천여 명의 승객을 수송했다.
오늘(26일)도 오전 11시 30분 기준 임시 항공편 17편이 투입되면서 국내선 454편과 국제선 6편이 운항할 예정이다.
현제 제주공항은 긴 대기줄이나 혼잡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다만 날씨와 연결편 접속 문제로 오늘 오전 현재 출·도착 항공편 60여 편이 지연 운항하고 있으며, 군산과 원주공항의 기상 악화로 출·도착 항공편 7편이 결항했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중부지역의 기상악화로 항공기 결항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운항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