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 사진=배관 동파사고 발생 아파트 입주자대표를 만나 논의하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왼쪽 두 번째)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29일 오후 보일러 배관 동파사고가 발생한 청량리동 소재 아파트를 찾아 추위에 노출된 주민들을 위로했다.
피해아파트를 찾은 이 구청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을 만나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후 입주자대표를 만나 동파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 및 신속한 재건축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겨울철 추위로부터 행복한 일상을 지켜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구청장으로서 매우 큰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피해복구 및 재발방지를 위해 구청에서 지원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관련부서와 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업무연락을 통해 한파로 인한 피해상황을 긴급 점검한 결과 해당 아파트 이외의 추가 피해상황은 없음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