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파키스탄의 한 모스크에서 자살 폭탄 테러로 추정되는 큰 폭발이 일어났다.
현지시각으로 어제, 파키스탄 북서부 한 모스크에서 강력한 폭발이 발생했다.
40명 이상이 숨지고 부상자는 150명이 넘었다.
현지 언론들은 당시 3백명 이상이 기도중이었으며 대부분 경찰이었다고 전했다.
일부가 여전히 잔해 속에 있어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폭발은 자살폭탄테러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AP통신은 파키스탄 탈레반이 이번 공격의 배후를 자처했다고 보도했다.
사고 현장을 방문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이번 공격을 강하게 비난하며 배후 세력에 엄중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