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올해 35억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재활용도움센터 12개소와 복층화 공영주차장 내 3개소 등 총 15개소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활용도움센터는 기존 클린하우스 문제점과 재활용품 요일별 분리배출의 불편함을 보완하여 시간과 요일에 제약 없이 생활폐기물을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는 건축물 형태이다.
재활용도움센터 내에는 가연성, 재활용 품목별 수거함,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화장실, 세면대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운영시간 동안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가 상주하여 시민들에게 분리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재활용도움센터는 주변의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긍정적인 이미지 개선효과와 더불어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보상제, 소형폐가전 무상배출, 폐식용유 및 폐의약품 무상배출 등 다양한 시책추진으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재활용도움센터는 2017년부터 설치를 시작하여 2023년 1월 현재까지 제주시 관내 65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5개소는 공사 중으로 올해 3월경에 운영 예정이다.
(‘17년) 7개소, (‘18년) 21개소, (‘19년) 8개소, (‘20년) 8개소, (‘21년) 11개소, (‘22년) 10개소, 5개소 공사 중
올해 설치장소는 작년 4월경부터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하여 주민들이 의견을 수렴한 곳으로 현장실사 과정을 거쳐 지역주민이 원하는 장소로 선정하였으며 2월 본격 착수하여 연내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재활용도움센터에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재활용도움센터 확충에 적극 노력하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