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우대 원칙에도 ‘수도권’ 굴레에 묶인 연천군,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강력 건의
연천군은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촉구’ 기자회견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일 산업통상부(지역경제진흥과)를 방문하여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ㆍ접경지역’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 및 대상 지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비수도권은 그간 55개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약 33조 ...
▲ 사진=KBS NEWS국민의힘은 3·8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서 예비경선(컷오프) 통해 4명의 본경선 진출자를 가리기로 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31일) 회의를 통해 이번 전당대회 후보자가 당 대표 4인, 최고위원 8인, 청년 최고위원 4인 기준을 초과할 경우 예비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다음 달 2~3일 후보자 등록을 받고, 5일 자격 심사를 거쳐 예비경선 진출자를 가린다.
이후 8~9일 책임당원 6천 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거쳐 10일 본경선 진출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함인경 선관위원은 컷오프 기준 결정에 대해 "출마 후보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5인은 많다고 생각했고, 과거 전력에 따라 4인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