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올해 5월 농촌협약 공모 신청을 위한 농촌협약위원회 및 농촌협약 행정협의회 등 추진체계를 본격 가동하였다.
<농촌협약이란>
시·군이 농촌생활권 발전방향을 세우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을 거쳐 공동 투자해 농촌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제도로서, 협약이 체결되면 5년 동안 제주시 농촌지역에 최대 430억 원(국비 300억원, 지방비 13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임
제주시는 31일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안우진 부시장 주재로 농촌협약 행정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어서 같은 장소에서 농촌협약위원회 제2차 회의를 실시하였다.
농촌협약 행정협의회는 농촌협약 전담부서장, 활성화계획 대상 및 연계사업 팀장 등 2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농촌협약위원회에 상정할 안건을 사전에 검토하고 활성화계획에 포함된 사업들의 행정적 장애요소를 협의·조정·해결하기 위한 관계부서 간 협의 기구이다.
농촌협약위원회는 행정, 전문가, 지역주민 대표 등 18명으로 지난 1월 12일 구성되었으며, 지역현안 및 문제진단, 미래방향 설정 등 농촌협약 추진과정에서 중요한 협의와 결정을 하게 된다.
이 날 행정협의회 제1차 회의는 농촌협약의 이해 및 그동안의 농촌협약 추진 사항 보고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농촌협약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는 제주시 미래의 비전·목표 및 농촌생활권 설정 등 논의를 통해 농촌공간전략계획 수립 마무리를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농촌협약 공모신청 시기인 오는 5월까지 농촌협약 추진체계를 집중적으로 운영하여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