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케냐 서북부 투르카나 카운티에서 대형 트럭이 굴러 떨어지면서 14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다쳤다.
현지 시각 4일 밤 10시쯤 승객 50명과 화물을 함께 실은 트럭 운전사가 도로를 건너던 낙타와 충돌하지 않기 위해 방향을 틀면서 트럭이 옆으로 굴러 배수로에 떨어졌다고 현지 매체들이 전했다.
이번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여성 8명과 남성 3명, 남자 어린이 3명 등 14명이 숨졌다.
현지 경찰 책임자는 낙타가 도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길을 건너고 있었고 운전자는 낙타를 피하려고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었으나, 차량의 무게 때문에 통제력을 잃었다고 설명했다.
현지 한 주민은 "트럭이 주요 운송 수단인 투르카나 북부 지방에서는 사람과 화물을 함께 싣는다. 시대가 바뀌었고, 화물은 사람과 별도로 운송되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