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도시’ 장성군, 교육분야 공약 완성 ‘9부 능선’ 넘었다
장성군이 3년여의 노력 끝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군은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이름을 올렸다.‘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국민 누구나 어디에서건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정한다. 평생교육 추진 역량,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선도 및 국내 승마 인구 확대를 위해 초·중·고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3년도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접수는 23년 2월 6일(월)부터 2월 17일(금)까지이며, 2023년 대전광역시 학생승마체험 신청 사이트(https://forms.gle/7cr9Mn3fgfeXXLVm6)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접수 종료 후 컴퓨터 자동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2월 20일 이후 해당 자치구 홈페이지(구정소식-공지사항)에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포기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예비 후보자 명단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학생승마체험은 일반(1,857명) ․ 생활(105명) ․ 재활승마(105명)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생활과 재활승마 참여자의 참가 비용은 전액 지원하며, 일반승마 참여자는 총 32만 원의 비용 중 9만 6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승마체험은 총 10회로 1회당 1시간(기승시간 30분 이상)씩 실시된다.
일반체험 승마는 서구 흑석동에 위치한 대전승마장과 퀸즈승마장에서, 생활체험 승마는 대전·퀸즈·복용 승마장 등 3곳에서 진행된다. 재활승마는 복용승마장에서만 실시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학생승마체험은 사업 첫해인 2020년 481명에서 2023년에는 430%가 증가한 2,067명으로 확대하여 수요 증가에 대응했다”며, “앞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승마장 점검, 설문조사 실시 등 학생승마체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