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아트뮤, 갤럭시 S23 사전 예약 판매 기념 ‘얼리버드 이벤트’ 진행
  • 김만석
  • 등록 2023-02-09 09:54:28

기사수정

▲ 사진=아트뮤코리아



감성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아트뮤(ARTMU)가 삼성전자 ‘갤럭시 S23’의 사전 예약 판매 기념으로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트뮤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갤럭시 S23용 고속 유·무선 충전기, 모바일 주변기기 등을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벤트 품목은 △3in1 고속 무선 충전기 △USB PD 45W PPS GaN 접지 초고속 충전기 △차량용 초고속 PD 충전기 △2in1 60W USB PD 지원 C타입 고속 충전 케이블 △C타입 이어폰 젠더 등이다.


3in1 무선 충전기는 정면을 기준으로 좌측에는 스마트폰용 15W 무선 충전 거치형(모델명: WF110), 우측에는 무선 이어폰용 5W 무선 충전 패드와 스마트워치용 5W 충전 거치 모듈로 구성됐다.


일반적인 무선 충전기 형태를 벗어나 디바이스를 측면에 맞춰 정렬하는 방식(DROP-AND-GO CHARGING, 드롭 앤드 고 충전)의 디자인을 적용해 책상 위 시선을 사로잡는 올인원 무선 충전기다.


USB PD 45W PPS GaN 접지 초고속 충전기(모델명: GA110)는 질화갈륨(GaN) 소자 적용으로 더 빠르고 초소형화한 제품으로, 질화갈륨 전력 칩 선도 기업 나비타스(Navitas)의 GaNFast칩을 장착해 우수한 품질을 보장한다.


단일 충전 시 최대 45W의 출력으로 최신 스마트폰을 고속 충전할 수 있으며, 다중 PPS(Programmable Power Supply) 적용으로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최신 태블릿(갤럭시탭 S8+, S7+, S6Lite, A7, A7 외)까지도 초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차량용 초고속 PD 충전기는 2포트 LED를 지원를 지원하는 USB-C 1 포트와 퀵차지 3.0 1포트로 구성된 최대 45W 출력(모델명: CP310)과 최대 47W 출력(모델명: CP320)의 차량용 초고속 PD 충전기다.


12V의 일반 승용차에서부터 24V의 대형 화물트럭이나 중장비 차량까지 각각의 차량에서 공급되는 전압을 자동으로 조절해 모든 차종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한다.


2in1 60W USB PD 지원 C타입 고속 충전 케이블은 C to C 방식으로 고속 충전과 데이터 전송(480Mbps)이 가능하며, 디바이스의 전원 공급과 동시에 데이터 전송 시에도 문제가 없다.


일체형 슬라이딩 구조로 설계돼 젠더 분실을 방지하며, 필요에 따라 USB-A단자와 USB-C단자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고속 충전기와 쉽게 연결 사용할 수 있다.


아트뮤의 C타입 이어폰 젠더는 고성능 DAC칩이 내장된 3.5mm 헤드폰 인터페이스 변환기로 최대 32비트/384kHz 대역 출력을 지원한다. 신호대 잡음비(SNR)는 최대 105데시벨(dB)로, 왜곡된 음질과 노이즈는 억제했다.


다양한 이어폰, 헤드폰 잭 3극(Pole)과 4극(Pole) 플러그와 호환되며 음성통화는 물론 음악 재생, 사운드 리모트컨트롤까지 지원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