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2023 답십리시네마 공동체상영’ 홍보 포스터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동대문문화재단 이사장 이필형)가 10인 이상 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센터 내 답십리시네마에서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2023 답십리시네마 공동체상영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2023 답십리시네마 공동체상영 지원’ 사업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유아시설·복지시설·학교 등 관내 10인 이상의 단체가 센터 보유 DVD 영화 목록 중 보고 싶은 영화와 상영일을 선택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올 2월부터 매월 첫째·셋째 주 목요일 오전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답십리시네마에서 올해 12월까지 운영된다. 답십리시네마는 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고 77석 규모에 빔 프로젝터를 갖추고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단체는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담당자와 일정 조율 후 센터 누리집(dsnfilmart.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상영 희망일 최소 1주 전까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센터(02-2247-401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개관한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는 정기적인 영화 상영과 영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예술 향유와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더 많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