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 포천시, 민선8기 군사격장 주변지역 지원사업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포천시는 지난 2월 16일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군사격장 주변지역 지원사업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군사격장 주변지역 지원사업 선정 심의위원회는 「포천시 군사격장 주변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영평사격장, 승진과학화훈련장 주변지역 주민들의 피해 방지 및 생활환경 정비에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강성모 포천시 미래중심도시추진단장을 포함해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원 및 민간위원 등 총 10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창수면, 영중면, 이동면, 영북면의 총 8개 사업이 안건으로 제안되고, 각 면의 사업 담당자의 사업 설명 후 심의 의결을 진행했다.
강성모 위원장은 “포천시는 군 사격장 운용으로 인해 주변지역 주민들이 소음 및 진동 등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어왔다. 오늘 개최되는 심의위원회를 통해 실상을 다시 한번 파악하고,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사업을 선정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향후 포천시는 민선8기 기간 동안 군사격장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통해 4개면에 각 10억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