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디지털 캘리그라피 교육, 여주시립 폰박물관에서 만나다경기도 여주시(시장 이충우) 여주시립폰박물관에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하나로 디지털 캘리그라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폰박물관은 디지털 캘리그라피를 통하여 다양한 미디어와 플랫폼을 사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하고, 올바르게 소통하여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디지털 캘리그라피는 “손글씨로 만나는 디지털 캘리그라피”(기본반)과 “디지털 캘리에 감성을 더하다.”(창작반)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손글씨로 만나는 디지털 캘리그라피”(기본반)는 2023년 3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디지털 캘리에 감성을 더하다.”(창작반)은 3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본반을 수료한 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프로그램 신청은 네이버 예약시스템 3월 7일 10시에 오픈되며, 네이버에 “여주시립 폰박물관”을 검색 후 폰박물관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폰박물관 관계자는 “폰박물관의 디지털 캘리그라피 교육을 통해 여주시민이 디지털에 관련한 역량과 자신감을 습득하고 문화로 소통하며, 디지털 콘텐츠 창작 능력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폰박물관 031-887-354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