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가 어제(21일) 국회에 제출됐다.
이재명 대표 체포 동의 요구서가 대통령 재가를 거쳐 접수됐다.
민주당은 의원총회를 열었다.
먼저 이 대표가 '허무맹랑하고 황당하다'며 혐의를 조목조목 부인했다.
'대선에서 패했다고 없는 죄를 만들 줄 몰랐다', '의원들에게 마음의 빚을 갖고 있다'며 호소도 했다.
설훈, 전재수 의원이 구속요건이 전혀 되지 않으니 부결시키자고 했고 추가 발언 없이 총회는 끝났다.
결론은 자율투표지만 사실상 부결 당론을 띄운 셈인데, 일각에선 불만이 잇따랐다.
비 이재명계 의원들은 "10표 이상의 이탈표가 나올 거다", "당의 모든 이슈를 이 대표가 빨아들이는 상황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우려했다.
또 다른 의원은 "지금은 일단 부결시키되 다음 행보는 대표가 판단하라는 심상치 않은 부결"이라고도 했다.
국민의힘은 체포동의안을 부결시키면 민심 역풍이 불 것이라고 했다.
부결이든 가결이든 상당한 후폭풍이 예상되는 상황에 여야는 27일 체포동의안 표결에 대비해 소속 의원들에게 해외출장 금지령까지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