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연합뉴스국방부가 경북 성주에 있는 사드 기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작성을 완료했다고 오늘(24일) 밝혔다.
국방부는 오늘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성주군과 김천시에서 초안을 공람할 예정이며, 다음 달 2일에는 주민 설명회도 개최한다고 말했다.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주요 내용은 환경부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과 김천시·성주군 홈페이지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앞서 국방부 등 관계 당국은 사드 기지 정상화를 위해 지난해 환경영향평가 협의회를 구성해 기지 일대 자료 수집과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협의회는 대기질과 온실가스 수질, 토양 등 11개 항목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정부는 지난해 9월 사드 기지 부지의 토지사용권을 미국에 넘기는 공여 절차도 완료했기 때문에 이번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작성으로 사드 기지 정상화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