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경력단절여성대상 직업교육 포스터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대상 직업교육 4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은 ▲병원 원무ㆍ간호조무사 실무과정 ▲이모티콘 디자이너 양성과정 ▲온라인창업ㆍe비즈니스 실무과정 ▲실버 사회복지사 실무과정 등 4가지 과정이다.
각 과정당 20명씩 총 80명을 모집한다.
병원 원무ㆍ간호조무사 실무과정과 이모티콘 디자이너 양성과정은 오는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
병원 원무ㆍ간호조무사 실무과정은 용인여성새로일하기센터 1강의장에서 3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교육이 진행된다. 이모티콘 디자이너 양성과정은 용인여성새로일하기센터 2강의장에서 3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교육이 진행된다.
시는 지원자 중 면접을 거쳐 취업 의지가 강한 사람 등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생은 자비부담금 10만원을 내야 하지만, 교육 수료 후에는 5만원을, 교육 수료 후 6개월 내 취업시 5만원을 추가 환급하는 등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용인시 홈페이지의 ‘시정소식’이나 용인여성새일센터 블로그(https://blog.naver.com/yonginseil)를 참고해 제출 서류 등을 확인한 후 용인여성새일센터 이메일이나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서류는 구직신청서, 직업교육훈련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증명사진(반명함판) 1매 등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경력단절 여성들이 교육에 참여해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일자리를 찾는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