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남양주시청 전경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전기자동차 2,241대(전기승용차 1,676대, 전기화물차 495대, 전기버스 70대)를 보급하고, 오는 28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시스템을 통해 구매지원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구매보조금은 전기승용차는 최대 980만 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060만 원까지 유형·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배출가스 5등급에 해당하는 노후경유차를 조기 폐차하거나 경기도 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법인) 또는 재직자가 친환경 자동차를 구입하는 경우에는 경기도에서 200만 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금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https://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지원 신청은 지원사업 공고일(2023.2.23.) 이전 남양주시 거주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고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보급을 연차적으로 확대하고 충전 인프라를 확대 구축해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남양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매지원 신청 방법, 절차, 구비서류 등 이번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홈페이지(https://www.nyj.go.kr)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