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튀르키예 수사당국이 지난 6일 발생한 강진 피해와 관련해 피해를 키운 것으로 지목되는 건물 부실시공 관련자 184명을 구속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베키르 보즈다으 튀르키예 법무부 장관은 "강진 후 건물 붕괴 과정에서 과실 혐의가 인정되는 시공 관련자들을 대부분 구금했다"며 구속 사실을 밝혔다.
튀르키예 사법당국은 안전에 취약한 건물 시공, 관리가 지진 피해를 부추긴 요인 중 하나라고 보고 부실 시공을 의심할 만한 사안들을 수사해왔다.
구속된 피의자 중에는 가지안테프 누르다으시의 오케슈 카바크 시장도 포함됐는데, 자신의 형제 소유 회사를 통해 강진 후 붕괴한 몇몇 건물의 건설 계약에 관여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