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인터엑스인터엑스는 경영 및 마케팅 전략 전문가로 활동한 송석민 전 브래닉 대표를 최고 운영 책임자(CO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송석민 COO는 대상 청정원 브랜드 매니저, 아모레퍼시픽 마케팅 전략 총괄, 에듀윌 CMO 등 요직을 경험한 마케팅 전문가이면서 세무법인 산경에서 미국 공인 회계사로 근무한 이력을 보유한 명실상부 경영 전문가다. 또 비즈니스 및 브랜드 컨설팅 회사 브래닉을 10년간 운영한 컨설팅 전문가이기도 하다. 그의 손을 거쳐간 브랜드는 수없이 많은데,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젊은 세대의 관심을 사로잡는 데 성공한 70년 역사의 ‘곰표’ 브랜드를 예로 들 수 있다.
이 밖에도 △현대중공업의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작업 시 브랜드 전략 방향 설계 △네오팜 채널별 고성장 전략 프로젝트 △CJ올리브영 PB 브랜드 전략 수립 △SK루브리컨츠 지크 윤활유 유통 전략 등 B2C, B2B를 포함해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작업들이 수두룩하다.
송 전 대표는 COO 합류를 결심한 이유로 ‘회사의 성장세’를 꼽았다.
송 전 대표는 “인터엑스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제조 공정 최적화 기술과 자율 공장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설명할 수 있지만, 사실 그 이상의 기대 가치를 뛰어넘는 후속 자산과 서비스들을 연이어 준비하고 있는 곳”이라며 “지금은 티끌만큼의 성장 가능성만을 보여준 것에 지나지 않으며, 앞으로의 엄청난 성장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