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구례군, 탄소중립 흙 살리기 업무 협약 맺어전남 구례군은 지난 28일 ‘탄소중립 흙 살리기’ 성공적 추진을 위해 M이코노미뉴스, 국제녹색휴머니티기구, 류재춘 화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례군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김순호 구례군수, M이코노미뉴스 조재성 대표이사, 국제녹색휴머니티기구 박창수 총재 그리고 류재춘 화가가 참석했다.
탄소중립 실천을 선도하고 있는 지자체, 언론, NGO, 예술인 등 각 기관이 역량을 발휘해서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발전에 함께 기여하고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주요 협약사항은 ▲홍보활동을 위한 정보 교류 ▲홍보활동의 정보 공유 및 활용 ▲탄소중립 흙 살리기 관련 행사 추진 협조 ▲그 밖에 상호 협조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협력 사항이다.
‘탄소중립 흙 살리기’는 기후 위기 속에서 대규모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하는 흙의 소중함을 알리며, 환경 공동체 의식을 가져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군에서는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를 오는 10월 개최할 계획이다.
김순호 군수는 “흙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라며 “자연도 살리고 경제도 살리는 지속 가능한 생태경제를 구례에서 보여 주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