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플리토언어 데이터 및 전문번역 서비스 기업 플리토(대표 이정수)가 ‘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AI 활용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 및 신규 서비스·제품 창출이 필요한 기업에 바우처 형식의 데이터 구매 및 가공 서비스를 지원한다. 수요기업은 △데이터 구매 △일반 가공 △AI 가공 등 지원 부문에 따라 최대 6000만원 이내의 바우처를 제공받을 수 있다.
최근 챗GPT 등 생성형 AI 열풍과 함께 데이터의 저작권 이슈 또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플리토가 공급하는 언어 데이터는 전 세계 1000만 유저가 활동하는 통합 플랫폼을 통해 저작권 문제 없이 구축된다. 또한 텍스트, 음성,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의 언어 데이터 구축이 가능하며, 구축된 언어 데이터는 플리토의 자체 AI 엔진과 플랫폼에 등록된 전문 번역가들의 검수 과정을 거쳐 한국전산감리원 인증 99.8% 정확도의 고품질 데이터로 제공된다.
플리토 이정수 대표는 “올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수요기업들이 플리토와의 협업으로 데이터 기반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글로벌 유수 기업들도 선택한 플리토의 고품질 데이터와 관련 기술, 탄탄한 데이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각 수요기업의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데이터 구매 및 일반 가공은 28일까지, AI 가공은 29일까지 접수 후 심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수요기업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플리토 데이터바우처’ 검색 후 연결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