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2026년 시무식 개최… 현충탑 참배로 새해 시작
남양주시는 1월 2일 현충탑과 정약용 묘역에서 참배를 진행한 뒤 시청 다산홀에서 시무식을 열어 2026년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시무식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되새기며 청렴한 시정 운영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시무식에 앞서 진행된 참배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한 간...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부터 매월‘납세자보호관과 마을세무사가 함께 찾아가는 세무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영세 소상공인과 원거리 지역의 소외계층 등 인천시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세무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이나 과세관청의 위법·부당한 처분등을 납세자 입장에서 해결해 주고, 마을세무사는 재능기부를 통해 저소득층과 영세사업자 등 시민들의 세금고민을 해결한다.
찾아가는 세무상담은 올해 3월부터 강화군을 시작으로 12월 서구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 정해진 시간에 대면상담 또는 유선상담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시, 군·구 납세자보호관과 상담시간을 예약한 후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는 찾아가는 세무 상담실 운영을 통하여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세무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찾아가는 세무 상담 서비스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 군·구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관할 군·구 납세자보호관에게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