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6일부터 10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24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위한 화재예방 특별 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일 인천 현대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점포 55곳이 타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전통시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화재예방 점검은 5개 소방서에서 화재안전조사반을 구성해 위험요소 및 자체점검 실시 여부, 피난시설·대피로 유지관리 실태 등을 살펴보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없앤다.
화재예방 캠페인은 광주시·자치구·시장상인회가 합동으로 진행하며,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안전의식을 강화하도록 추진한다.
안전점검 결과 단순·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시설 관리주체에 보수·보강하도록 하는 등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문영훈 행정부시장은 “이번 점검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고 있는 전통시장에서 인천과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