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장강명 작가 소설 '댓글부대'가 영화로 만들어진다.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영화 '댓글부대'가 손석구, 김성철, 김동휘, 홍경 등 캐스팅을 완료하고 지난 6일 촬영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댓글부대'는 제보를 통해 온라인 여론을 조작하는 댓글부대의 존재를 알게 된 기자가 취재 과정에서 거대한 실체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2014)를 연출한 안국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손석구는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하는 기사를 썼다가 정직당한 신문사 기자 임상진 역을 맡았다. 그는 의문스러운 제보를 취재하며 댓글부대의 실체에 다가간다.
김성철, 김동휘, 홍경은 임상진이 취재하는 댓글부대 '팀 알렙'의 멤버를 연기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